올해로 9회째를 맞는
'추억의 7080 충장축제'가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엿새동안
충장로와 금남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추억과 아시아'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충장 축제는 거리 퍼레이드와
시민참여 행사 등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또 축제 기간동안
강강술래와 고싸움놀이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이 시연되고
광주극장 주변에는 7,80년대 골목길을 재연한
추억의 거리가 운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