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이 세계적인 공연 축제인
에든버러 페스티벌과 교류에 나섰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아리랑축제 기간동안 광주를 방문한
에든버러 축제 관계자들과
광주지역 축제 발전을 위한 대안을 논의하고
두 도시의 교류를 추진하는 내용의
공동 발표문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이
에든버러의 주요 축제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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