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신임 헌법재판관이 지난6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전 연락 없이 묘역을 찾은
김 헌법재판관은 방명록에
'나의 버팀목이 되어준 광주영령 앞에
섰습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김이수 헌법재판관은
5.18 때 군판사과 검시관으로 참여했는데
지난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대검에 찔린 시신을 확인했다고 증언해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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