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트라우마센터 18일 개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광주 트라우마센터가 오는 18일 문을 엽니다.



광주 도시공사에 들어서는 트라우마센터는

5.18 피해자와 유족들을 비롯해

국가 공권력에 의해 피해를 당한 이들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관리하고 치료할 예정입니다.



또 5.18 시민군 출신이자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인 강용주씨가

초대 원장을 맡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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