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트라우마센터가 오는 18일 문을 엽니다.
광주 도시공사에 들어서는 트라우마센터는
5.18 피해자와 유족들을 비롯해
국가 공권력에 의해 피해를 당한 이들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관리하고 치료할 예정입니다.
또 5.18 시민군 출신이자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인 강용주씨가
초대 원장을 맡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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