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8월말 성폭행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나주 초등학생 돕기에
현재까지 6천 3백여 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공동모금회는
현재 피해 학생과 가족들이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며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생계비와 치료비 등이 많이 드는 만큼
모금이 계속되는 내년 9월 9일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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