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 초등생 돕기 온정 이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8월말 성폭행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나주 초등학생 돕기에

현재까지 6천 3백여 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공동모금회는

현재 피해 학생과 가족들이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며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생계비와 치료비 등이 많이 드는 만큼

모금이 계속되는 내년 9월 9일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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