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 작품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팝 아트' 전이 광주 롯데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앤디 워홀과

키스 해링,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미국을 대표하는 팝아트 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팝아트 조각 예술가인

데이비드 걸스타인의

소품과 아트 상품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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