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우정청, 추석 선물 7백억 원 판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지난달 추석 선물택배가 늘면서

전남지역 판매액이 7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이

지난 한 달동안 추석선물용으로

150만 개의 소포를 접수해 전국으로 배송했고

상품판매액은 7백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에 접수된 추석 인기 선물로는

영광굴비가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백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완도해산물과

나주배, 담양한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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