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추석 선물택배가 늘면서
전남지역 판매액이 7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이
지난 한 달동안 추석선물용으로
150만 개의 소포를 접수해 전국으로 배송했고
상품판매액은 7백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에 접수된 추석 인기 선물로는
영광굴비가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백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완도해산물과
나주배, 담양한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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