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임)
광주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임)
개편에 따라 오늘부터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게 됐습니다.
(김)
시청자 여러분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김)
오늘의 첫 뉴스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임)
광주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임)
개편에 따라 오늘부터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게 됐습니다.
(김)
시청자 여러분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김)
오늘의 첫 뉴스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