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동안 비리행위로 사법처리된
전남 지역 지방의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방자치 6기가 시작된 2010년 7월부터 2년동안
전남에서는 광역의원 7명과 기초의원 9명 등
모두 16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이는 충남 11명과 서울 10명보다 많은 숫자로
전남은 사법 처리된 지방의원이
가장 많은 불명예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