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처리 지방의원 전남 16명으로 전국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최근 2년동안 비리행위로 사법처리된

전남 지역 지방의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방자치 6기가 시작된 2010년 7월부터 2년동안

전남에서는 광역의원 7명과 기초의원 9명 등

모두 16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이는 충남 11명과 서울 10명보다 많은 숫자로

전남은 사법 처리된 지방의원이

가장 많은 불명예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