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원,"호남이 화합정치 새벽 열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강지원 무소속 대통령 후보가

호남이 대화합의 선구자적 깃발을 들고

초당적 화합정치의 새벽을 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각 정당과 국민 추천을 받아

초당적 거국 내각을 구성하고,

지역과 세대, 이념을 넘어 국민 대화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오늘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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