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전시 공간 곳곳에서
이색적인 조형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농업이 예술과 만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갖가지 과일과 곡류로 꾸며진 과일집입니다.
팥과 녹두 등을 이용해 다듬이 질을 묘사한
벽면풍경이 사실적이면서도 정겹습니다.
◀SYN▶
한 나무에 여러가지 과일을 매달아 연출한
상상 속의 나무는 농민들도 한 번쯤 키워보고
싶습니다.
◀SYN▶
누에 고치의 모습을 형상화한 누에의 집입니다
무려 12만개의 누에고치가 모자이크 조각처럼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일일히 손으로 붙이는 작업에만 한 달이 걸릴
정도로 공력이 들어간 조형물입니다.
◀SYN▶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이색적이면서도 친근한 전시물들
관람객들에게 농업과 농촌을
한층 친밀하게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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