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기업의 부채가
4년 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남춘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 공기업의 부채는 7천 423억원으로,
4년 전에 비해 160% 늘어
이자로만 71억원을 냈습니다.
전남 공기업 부채도 6천 31억원으로
4년 전에 비해 252%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