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기업 부채 4년 새 '두 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9 12:00:00 수정 2012-10-09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공기업의 부채가

4년 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남춘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 공기업의 부채는 7천 423억원으로,

4년 전에 비해 160% 늘어

이자로만 71억원을 냈습니다.



전남 공기업 부채도 6천 31억원으로

4년 전에 비해 25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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