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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7080 충장축제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추억으로 가는 시간여행,
7080 축제 현장에 기자 나가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즐거워 보이는군요?
◀VCR▶
네, 분위기를 내보려고 저도
직접 교복을 입어봤는데요.
옛날 교복을 입고 있으니
저도 80년대 학생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서있는 이곳은
추억의 7080 충장축제 현장 중
'추억의 테마거리' 한복판인데요.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거립니다.
거리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잠시 시민과 이야기 나눠볼까요.
(기자)안녕하세요, 뭘 구경하고 계셨어요?
(시민)xxx 보고 있었어요.
(기자)축제 직접 보시니 어떠세요?
(시민)직접 나와보니 체험거리 있고 좋다.
(기자)네, 계속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지금 이곳에서는 추억의 DJ 다방과
이수일과 심순애 변사극도
한창 진행 중이어서
7080을 느끼고 싶은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구도청 앞 특설무대에서는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한창인데요.
제가 서있는 이곳까지
음악과 환호성이 들릴 정돕니다.
오늘 시작된 충장축제는 토요일까지
이어지니까요,
시민여러분 누구나 거리로 나오셔서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충장축제 현장에서
MBC 뉴스 김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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