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의
건강보험료 체납액이
올들어 크게 늘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본부 관할지역의 고소득자 체납 건수는
지난해 6건에서
올해는 상반기까지만 22건으로 급증했습니다.
또 체납액은 지난해에는 1천 백만원에서
올 상반기에는 6천만원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2천 1백만원은 징수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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