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장만채, 선거비용 사기 무혐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9 12:00:00 수정 2012-10-09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의 진보 교육감들이

선거비용 사기 혐의를 벗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을

수차례 소환조사했지만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해

입건유예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두 교육감이

CN커뮤니케이션즈가 작성한 서류에 따라

소극적으로 범행에 가담했고

실제 수익자가 아닌 점 등을 고려해

입건을 유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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