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8일 열리는 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을 선임했습니다.
정동채 신임 집행위원장은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영화제가 지속된 것은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의 저력 때문이라며
관객들과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광주국제영화제는
'평화를 위한 희망'을 주제로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메가박스 광주 등 시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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