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주유비용을 낮출 수 있는
셀프 주유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 광주전남지회에 따르면
이달초 기준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운영중인
셀프 주유소는 51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재작년 15곳에 불과하던 셀프 주유소는
지난해엔 11곳이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두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