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가꾸기 부산물 관리 부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9 12:00:00 수정 2012-10-09 12:00:00 조회수 0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 매각 실적이

산림청은 최근 3년간

98.5%에 달하는 데 반해

자치단체는 17.7%에 그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김승남 의원은 수거한 부산물을

자치단체가 선심용으로 썼거나

방치해서 빚어진 일이라며

철저한 관리감독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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