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청소차에 깔려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0 12:00:00 수정 2012-10-10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대학교 안에서

환경미화원 34살 박 모씨가

4.2톤 청소차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쓰레기를 줍는 사이

경사로에 있던 청소차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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