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의 비전과
정체성을 모색하는 아트 워크숍이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이 마련한
오늘 워크숍에서 홍익대 나건 교수는
융합을 문화전당의 기본 가치로 제시하고
호남의 문화 자산을 세계와 융합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화재단은 추상적인 융합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빛고을 시민문화관 전시실에서
최원정 작가의 유리조각과
비디오 설치작품을 오는 18일까지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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