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막한 '추억의 7080 충장축제'가
이틀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고 있습니다.
충장축제 거리 페스티벌팀은
오늘부터 금남로를 행진하며
각종 퍼포먼스를 펄치고 있고
전국 직장인 밴드 경연과
전국 88개 주민자치센터가 참여한
문화 프로그램 경연도 시작됐습니다.
내일은 황해도의 무형문화재인
강령탈춤 공연과 거리 신파극 등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고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가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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