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의
경제활동인구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고용 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경제활동 인구는
70만 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늘었습니다.
고용률은 56.5%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포인트 떨어졌고
실업률은 2.0%로 지난해와 같았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제활동 인구는
94만 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늘었고 고용률도 조금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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