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대 광주시의회 전반기는
입법 활동 등에서 양적 성장은 있었지만
집행부 견제나 현안 대응능력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참여자치 21은
6대 광주시의회 전반기를 평가한 결과,
조례 제정이나 개정 등 입법 활동이 134건으로
5대 의회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았고,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도 활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광주시 주요 현안에 대해
입장 없이 집행부 논리에 끌려다니거나 침묵해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하지 못했고,
대응 능력도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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