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신청 상위소득자 신청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0 12:00:00 수정 2012-10-10 12:00:00 조회수 0

소득 수준이 높은 학생들의

국가 장학금 신청률이

하위 소득층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민주당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올해 1학기 국가 장학금 신청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의 경우

생활 수준이 가장 높은

소득 10분위의 신청률이 14.4%로

기초 수급자나 소득 1분위의

신청률 보다 높았습니다.



박 의원은 소득 7분위까지만

국가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돼 있다며

저소득층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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