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전 8시 15분쯤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군인 아파트에서
모 군수지원단 소속
29살 이 모 중위가
목 매달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외부침입 흔적과
사체에 특별한 외상이 없어
이 중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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