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 70대 노인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용의자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인 50살 이 모씨가
숨진 윤 모 노인과 다투다가
밀친 건 인정하지만
나머지 부분을 부인하고 있어
현장 CCTV를 바탕으로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오늘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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