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교직원 830명이
최근 5년동안 시간외 수당 등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광주시교직원 250명,
전남도교직원 580명이
시간외 수당
6억 천 300만원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이들은 방학 자율연수나 병가,
출산휴가 기간 중에 근무했다고
허위 기재하거나 퇴근시간 이후나
휴일에 근무했다고 허위보고하는 수법으로
시간외 수당을 챙겼습니다.
그러나 시,도 교육청은 이들에 대해
단 한건의 징계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