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F1 ①] 규칙을 알면 보는 재미 두배 (완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0 12:00:00 수정 2012-10-10 12:00:00 조회수 0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규칙을 알고 나면

보는 재미는 두배로 늘어납니다.



오늘은 올 시즌부터 달라진 규정을

신광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VCR▶

오직 속도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F1 머신,,



한 대에 백억 원이 넘는 F1 머신은 포뮬러,

즉 규정된 차량이란 의미로,

바퀴가 밖으로 노출돼 있습니다.



배기량은 중형차 수준인

2천4백CC에 불과하지만, 시속 백킬로미터까지 도달하는데는 불과 2.4초밖에 걸리지 않는

엄청난 출력을 자랑합니다.



조금이라도 속도를 내기 위해 차체에도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핵심은 뒷날개와 공기흐름장치,,



시속 3백킬로미터 속도에서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장치가

올 시즌에서는 사용이 금지됐습니다.



가변형 뒷날개와 드라이버의 능력만으로 달려야 한다는 걸 의미하는 것으로,

여기에 재미를 위한 요소가 추가됐습니다.



올 시즌부터는 세이프티카 상황에서

레이스가 재개될 때 추월하는것이 허용돼

박진감이 늘었고,



뒷 차량이 추월할때 방어하는

드라이버에게 한번만 경로 변경하는

규정이 강화돼 더 많은 추월 장면이

나올 수 있게 됐습니다.



또 레이스 시간도 4시간을 넘지 않도록

규칙이 추가됐습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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