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혐의로
18살 김 모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35살 김 모씨의 차량에서 카드와 현금을
훔치는 등 8월부터 2달간 총 14회에 걸쳐
42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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