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차량 턴 10대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0 12:00:00 수정 2012-10-10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혐의로

18살 김 모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35살 김 모씨의 차량에서 카드와 현금을

훔치는 등 8월부터 2달간 총 14회에 걸쳐

42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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