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광주시 특급호텔 추진 중단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0 12:00:00 수정 2012-10-1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시청 옆 옛 경찰청 땅에

특급호텔 건립 계획을 세운데 대해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해당 부지는 공공청사가 들어서야 할

업무지구로 지정돼있어

특정사업 유치를 전제로 이뤄지는

도시계획 변경은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시계획을 변경하려면

주민 의견과 의회동의 등

절차를 거치게 돼 있는데도,

도시계획 변경을 전제로

호텔 유치 공모 절차를 한 것은

앞뒤가 바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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