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팝 아트' 전이 광주 롯데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앤디 워홀과
키스 해링,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미국을 대표하는 팝아트 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팝아트 조각 예술가인
데이비드 걸스타인의
소품과 아트 상품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