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자율형 사립고들이
오는 20일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갑니다.
280명을 모집하는 송원고와
304명을 모집하는 숭덕고는
오는 20일 각각 입학 설명회를 열고
전형 요강을 발표합니다.
일반고 전환 논란을 빚었던 보문고는
오는 27일 신입생 280명을 선발하는
설명회를 엽니다.
자사고들은 진학 실적을 홍보하거나
학내 경진대회를 여는 등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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