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가톨릭 미술인들의
정기 작품전이 대동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29번째를 맞는
광주 가톨릭 미술가 전시회는
회원 작가 30명이 모두 참여해
인간의 본성과 참된 삶에 향한 믿음을
회화와 서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광주 가톨릭 미술가회는 1984년 창립 이후
매년 정기 회원전과 초대전을 열고 있고
이번 전시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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