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광주시 북구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현금인출기에 방화하려 한 혐의로
3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돈이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현금인출기에
불을 지르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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