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근무지를 이탈해
아파트 등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공익요원인 21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지난달 8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70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천 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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