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이탈 절도행각 공익요원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1 12:00:00 수정 2012-10-11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근무지를 이탈해

아파트 등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공익요원인 21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지난달 8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70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천 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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