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교육감 수사 질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1 12:00:00 수정 2012-10-11 12:00:00 조회수 0

(앵커)



오늘 광주에서 법원. 검찰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됐습니다



검찰의 무리한 수사,

국민의 법감정과 동떨어진 법원 판결이

주된 쟁점이었습니다



특히 진보교육감에 대한 먼지털이식

검찰 수사가 질타를 받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고검과 지검에 대한 국감 쟁점은

검찰이 장휘국, 장만채 두 진보교육감을

입건유예 처분한 것이 이었습니다.



검찰이 두 교육감을

각각 2차례씩이나 소환조사하고도

사실상 무혐의 처분한 건

흠집내기용 먼지털이식 수사라고 질타했습니다





◀INT▶







◀INT▶



올해 상반기에 광주지검의 구속적부심 석방률이

전국 평균보다 18% 포인트나 높다며

광주지검이 무리한 영장집행을

하지 않았냐고 따졌습니다.



◀INT▶



검사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처분이 정당한지를 묻는

재정신청 인용률이 올 8월까지

광주지검이 전국 최고인 것도 문제삼았습니다.



◀INT▶



의원들은 또 검찰이 성폭력이나 뇌물수수 등

내부 직원들의 잘못에 대해선

지나치게 관대하다며

제 식구 감싸기식 조직 문화를 비판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김인정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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