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의 고위공무원 승진자가
영남지역 출신자에 편중돼
상대적으로 호남지역 출신자는
소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자 25명중
호남지역 승진자는 3명으로 전체의 12%에
불과했습니다.
반면에 영남출신 승진자는 14명으로
전체 승진자의 56%를 차지했습니다.
특히,세무조사 전체를 총괄하는
본청과 지방청 조사국장 자리의 절반이
영남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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