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연대 사무처장 가택 압수수색(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1 12:00:00 수정 2012-10-11 12:00:00 조회수 0

경찰이 광주진보연대 사무처장의

집과 차량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40살 김 모 사무처장의 자택과 차량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노트북, 서적 한 권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국가보안법 위반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대선용 공안몰이라고 압수수색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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