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 양과동 주민들이
황일봉 전 남구청장과 담당 직원 6명을
검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양과동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황 전 청장이
개발제한구역에
3개의 폐기물 소각장 건축허가를 내준 과정에서 주민 동의를 거치지 않는등
경위가 석연치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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