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시청사 옆에 추진하고 있는
특급 호텔에 3개 업체가 등록했습니다.
오늘 열린 특급호텔 설명회에는
당초 특급 호텔을 제안했던
ED-sun(이디 선) 코리아와 호반 건설 등
3개 업체가 등록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들 업체들로부터
5백실 이상의 특급 호텔을 포함한 제안서를
다음달 15일까지 제출받을 예정입니다.
한편, 환경 단체는
공공청사가 들어서야 할 업무지구에
특정사업 유치를 전제로 이뤄지는
도시계획 변경은 타당하지 않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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