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피의자 50살 이모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윤 모 노인과 다투다가
수차례 밀쳐 넘어뜨렸다고 진술함에 따라
넘어진 윤 노인을 발로
수차례 밟은 사실이 있는지 등
고의성 여부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15년 전 갈 곳 없는 윤 노인에게
자신의 소유인 무허가 주택에서 살도록했으나
최근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집을 비워달라며 다툼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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