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순환기 내과 정명호 교수가
국내 최고 권위의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정명호 교수는 세계 최초로
혈소판 응집 억제제가 부착된
심혈관 보형물을 개발하고
국내외 학회지에 540여편의 논문을 싣는 등
심장병 치료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분쉬 의학상은 고종 황제의 주치의였던
독일인 의사 분쉬의 이름을 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의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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