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병원 정명호 교수 분쉬의학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1 12:00:00 수정 2012-10-11 12:00:00 조회수 0

전남대병원 순환기 내과 정명호 교수가

국내 최고 권위의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정명호 교수는 세계 최초로

혈소판 응집 억제제가 부착된

심혈관 보형물을 개발하고

국내외 학회지에 540여편의 논문을 싣는 등

심장병 치료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분쉬 의학상은 고종 황제의 주치의였던

독일인 의사 분쉬의 이름을 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의학상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