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프랑스의
판화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한불 판화교류전이 광주 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교류전은
프랑스 샌 마리팀 지역과 광주를 중심으로,
두 나라의 판화 예술가 29명이 참여해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불 판화교류전은
지난 2007년 프랑스에서
개최된 데 이어 두번째 열리는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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