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 전직 기자 2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2 12:00:00 수정 2012-10-12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지인들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직 지역신문 기자 60살 최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등은 지난해 7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노인정 앞 도로에서

61살 고 모씨에게 접근해

고 씨의 아들을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3천만원을 받는 등

5명으로부터 1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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