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지인들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직 지역신문 기자 60살 최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등은 지난해 7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노인정 앞 도로에서
61살 고 모씨에게 접근해
고 씨의 아들을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3천만원을 받는 등
5명으로부터 1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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