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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대회가 개막하면서 목포와 영암 지역엔
외국인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들로 인해
이국적 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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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하당의 번화가..
음식점과 술집 곳곳에 외국인들이 가득합니다.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마치 유럽의 '호프'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INT▶ Nicdla
/항구가 정말 좋네요. 조용하고 멋진 장소라고
외국인들은 삼겹살과 상추 등
다양하고 맛있는 한국 음식에 푹 빠졌습니다.
◀INT▶ Joel
식당과 술집 등 정말 좋습니다.
F1 팀 관계자 등 천여명은
이번주 초에 이미 목포와 영암에 들어왔습니다.
연습주행이 열린 오늘도 영암 F1 경주장
곳곳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INT▶ 알랭 폰트
곡선구간도 많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F1 코리아그랑프리가 개막하면서 외국인
관람객들의 방문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목포 속 이국적인 풍경은 결승전이
열리는 1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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