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내 시설물 쓰러져 모녀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2 12:00:00 수정 2012-10-12 12:00:00 조회수 0

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돌로 된 시설물이 쓰러져

주부 35살 김 모씨와

김씨의 3살난 딸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김씨의 팔이 부러졌고,

김씨의 어린 딸이 하반신을 크게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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