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돌로 된 시설물이 쓰러져
주부 35살 김 모씨와
김씨의 3살난 딸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김씨의 팔이 부러졌고,
김씨의 어린 딸이 하반신을 크게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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