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이탈해 술 훔친 공익요원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2 12:00:00 수정 2012-10-12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해

상습적으로 술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공익요원 2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광주시 서구 동천동의 한 마트에서

50만원어치의 캔맥주를 훔쳐 달아나는 등

총 11차례에 걸쳐 140만원 가량의

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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