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독차·화학구조대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2 12:00:00 수정 2012-10-12 12:00:00 조회수 0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 사건으로

유독물질에 대한 국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광주에는 제독차와 119 화학구조대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57개 유독물 취급업체 가운데

분석차 1대만 있을 뿐

제독차와 119 화학구조대는 없습니다.



또, 119 구조단에 대한 방독마스크 지급률은

광주는 181%로 중복으로 지급된 반면

전남은 9%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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