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 70대 노인 사망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인 50살 이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3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무허가 주택 앞에서
73살 윤 모 노인을
수차례 발로 차고
밀어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자신이 사들인 무허가 주택에
숨진 윤 노인이 눌러 살자
집을 비워달라며 몸싸움을 벌이다가
숨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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