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용수 관정 45% 수질기준 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2 12:00:00 수정 2012-10-12 12:00:00 조회수 0

마실 물을 위해 뚫어놓은

전남지역의 관정 가운데 절반 정도가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조사 결과

전남지역의 음용수 관정 51곳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23곳이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관정에서는 질산성 질소와 대장균 등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