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물을 위해 뚫어놓은
전남지역의 관정 가운데 절반 정도가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조사 결과
전남지역의 음용수 관정 51곳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23곳이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관정에서는 질산성 질소와 대장균 등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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